아~이~~~~~~~한량 소비~XX놈! 2

태국(방콕,파타야) 리얼 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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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량 소비~XX놈! 2

99 스카이 35 2,415 10.26

 이번에 작성하는 글은 일차별로 작성하지 않고~일정 흐름대로 작성하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방문 하신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일정을 어떻게 짜서 노는가는 일행들과의 즉흥적인 결정에 의해 이뤄지다 보니 이번 일정은 그닥 많은 외부 일정을 짜놓고 놀지 않았기에하루 하루를 개인적 시점으로 작성합니다.


2. 떠나가는 멘탈을 부여잡아라~!!


 도착 이후 왜 이렇게 시간을 빠르게 흘러가는지~그렇게 모두가 각자의 매니저와의 만남을 그들만의 방식대로????? 만끽하며 하나 둘~사라졌다가~모이고~사라졌다 모이며~한량 소비의 세리모니 방식대로~흥에 취해~분위기에 취해~늦은 시간까지~놀던차~!!!!

 

 매니저 누이~하얀색 박시한 셔츠를 걸치고~저희 일행이 노는 거실로 나와 어느센가 제 옆에 붙어있습니다. 이렇게 한량소비의 세리모니에 흥을 업 시키며~놀고 마시고~알아서 서로를 알아가길 몇시간이 지나고, 누이 손에 끌려 저는 방으로~(후기에 있듯 누이는 세 가지의 모습이 보이더군요~참~하게 생겼다~!, 언뜻 보면 섹시~!하다. 빙구의 모습도 가지고 있구구나~!). 암튼 만남부터 그 짧은 시간에 왠간한건 다 알았다는~ㅡ.ㅡ.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많은 말을 하면서 저를 걱정하더라구요~코로나 걸린 후 몇일 지나지 않아~저에게 전파시키지 않을까? 하는 ~그래서 말했지요~걱정하지 마! 넌 괜찮은거니?) 좋지 않답니다~! 약간에 미열이 있기도 했네요. 그래서 방에서 쉬라고 하고~전 일행들과~시간을 보내기 위해 거실로~


거실에 모여 닛과 바이몬의 잔망스런 행동과 모습을 보며 깔깔 거리며 놀던 중~누이 조용히 나와 제 옆에 기대며 한마디 합니다.(오빠~나 몸이 좋지 않아~!!!) 사실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이미 전 누이의 컨디션을 알고 있었습니다.

 

 거실에 모여 한창 무르익는 분위기가 순간 누이의 말 한마디에~~~~~해짐을 인지한 일행들~모두 절 바라보고 있습니다.(뭔데????? ???? 무슨 일이야???~ 방에서 무슨 진상짓을 했길래~이 시간에 간다는거야????)

 

 전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누이의 컨디션을 알고 있었고, 누이는 참았던 모양입니다.(일행들이 말해서 알게 된 것이지만~몸이 좋지 않았기에 참고자 노력한 모양입니다. 코로나 걸렸던 분들은 아실듯~). 그래도 참 최선을 다하는 누이에게 고마움을 느꼈다는~(그 짧은 시간에 알아볼껀 다 알아봤다는~ㅡ.ㅡ^)

 

 그렇게 누이를 나름 쿨~!!!! 하게 보내고~~일행들과 아무일 없었다는 듯~!!! (놀아 놀아~!! 괜찮아~! 놀아~!)를 연신 외치며 거실에 모인 사람들과~하던 카드 놀이를 하던 차~!!!

 

 한량 소비 왈~! (~! 일어나시죠!!!!) 전 영문도 모른체~ (? 뭐하게~??) 도착한 날 어떻게 혼자 보내요~!!!!라며 한량 소비~그냥 저를 끌고 차에 시동을 거네요~!

 

 그렇게 한량 소비와 저는 그 늦은 시간에~무거운 몸을 이끌고~여행자 거리로 나섰습니다. 아마 태국을 여행한 시간 중 가장 많은 바와 클럽을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본 듯 하네요. 가장 핫하다는 바카라, 플레이스~등등~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너무 많이 다녔어요~.:).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는 한량 소비에게 말했습니다(소비야 너무 힘들어서 그냥 들어가자 일행들과 놀다가 그냥 자도 되~!!!!). 어찌어찌해서~새벽 2시반에 나온 우리는 4시가 넘는 시간에 숙소로 돌아오게 됩니다.(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새벽부터 이동 후 도착까지 꼬박 하루를 쉬질 않았으니~.)

 

여기서 반전이~~~~!!!!!

 

 숙소에 도착 이후 피곤한 몸을 정리고 뭐고 할 시간도 없이 그냥 침대에 의지 한체~~~~~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그렇게 피곤했는데도 이놈에 생체시간은 한국에 맞춰져 있어~(8시도 안된 시간인데 눈이 떠지는건 멀까요~???). 눈을 떠 모닝 커피를 마시기위해 몸을 돌리는데!!!(엄마야~!!! 옆에 누군가가~얼굴을 반만 가린체 이불을 덮고 누어있습니다!!).

 

 비몽사몽 잠이 덜깬 저는 옆에 누어있는 누군가를 인식하자마자~~놀랜 나머지~(~이 씨~미소가 왜 내 옆에 누어있어???!!!!!!!) 정말 속으로 욕을 한참 퍼부었네요~(~~~XX놈 소비).

 

 정신을 부여잡고 밖으로 나가보니 한량 소비와 친구가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너무 당황한 저는 한량소비에게 ~(소비야~!!! 왜 내 옆에 미소가 있어????). 한량 소비 이 말을 듣고 아침부터 박장대소를~~~(~! 미소 아니야~~~묵이야~!!! 묵묵~!!). ~! 한량 소비가 혼자 저를 둘수 없었기에~새벽 4시가 넘는 시간에~매니저를~불렀던 것입니다.(전 그것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인간적으로 이뻐하는 미소를 옆에 붙이는 건 아니란 생각에~~~~~~욕을 엄청 했다는~.)

 

 이렇게 아침부터 박장대소로 시작하게 됩니다. 잠시지만~~~~~~~~~한량 소비~XX!!! 으로 시작 했던 생각이~~~ 한량 소비~멋진놈~!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저와 같은 일을 격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없지요.) 그러나 이런 사례를 보면 걱정은 떨처버려도 되지 싶습니다.


PS: 이 사건을 작성할까 말까 고민을 잠시 했습니다. (괜히 달인 여행에 대한 립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해서요~!!!). 


 이렇게 작은 에피소드를 작성하는 이유는 혹이라도 이런 사고가 발생했을때를 걱정하는 분들이 계실듯 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 또한 혼자 여행을 다니기도 하면서 이와 같은 위험요소들이 가장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니까요. 




Comments

달인 여행은 시간이 정해진 여행입니다.
3박 4일의 금쪽 같은 시간은 절대 돈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물론 애초부터 매니저가 완벽한 컨디션으로 회원님을 만나 뵙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만약 기대하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경우 회원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조치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해프닝을 웃으며 이해해 주신 스카이 형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1 winer 10.26 14:06
구구절절 올은말! 그러니 이것 저것 생각할 거 없는 달인이 좋죠
저는 혼자 있겠다는데~~!한량 소비 왈~! 자기는 용납을 못하겠다네요~
횐님들이 혼자 있는 걸 보면 눈에 가시가 돋는 분이시죠 ㅋㅋ
전 정말 혼자 있고 싶었습니다~~~ 25시간 동안 잠을 못자서~~ 힘들었어요~ ^^;;
아침에 호다닥~ 방에서 나오셔서 커피 들고 서있는 미소 가이드를 보시고는 멍~ 해지신 표정을 찍어 놨어야 하는건데~!!! ㅋ 아쉽습니다. ㅎ
미소도 형 얘기 듣고 엄청 웃었던 기억이~ ㅎ
아 미소가 가이드였군요.
제가 볼때는 스카이님이 미소를 원하셨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묵매니저가 미소로 보이신게 아닐까요?
그렇지는 않았구요~정말 놀랬거든요~정신 없이 자다가 깻는데~누군가 옆에 있어서~댕댕댕님도~예상하지 못했다면 그러셧을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미소 가이드님이 그렇게 싫으셨던 겁니까?ㅋㅋㅋ
설마 미소가 싫을까요~! 미소는 대견해서 존중하고 좋아라 하죠~~

찬스의 212 럭키 Point!

저도 이거 해보고 싶어요!!!
-----> "태국을 여행한 시간 중 가장 많은 바와 클럽을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본 듯 하네요."
소비님 부탁합니다.
아..... 이건 체력적으로 많이 힘드실 거에요!
즐기러 간게 아니라 훑으러 돌아 다닌거라...
그리고 이때 시간이 스카이님 글에도 적혀있지만 새벽 2시에 나가서 새벽 4시 쯤 들어왔습니다.
물이 바짝 말라 있을때라 재미도 없구요~ ^^ 비추합니다.
단시간내 많은 바와 클럽을 가는 것이 어떤 목적으로 가는가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혼자 있는 시간을 피하기 위해 사람을 찾으러 간것이라~그닥~~

다만 이른 시간에 눈요기와 단순 경험으로 몇군데 가서 놀아보신다면 재미있으실 꺼예요.
35 rose9090 10.26 14:17
제목 보고 깜놀해서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
스카이님은 강태공이시군요!
아~그런가요? 절대 웹툰 작가 마냥 강태공이 될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묵도 상당히 귀엽게 생겼던데요?
네 묵!~ 또는 무크!! 매니저도 매우 큐티하게 생긴 외모입니다~피부도 뽀얀편이구요~조용조용하며, 조용히 챙겨주는 스타일이에요. 다만 가슴은 프로필에 나온 사이즈는 아닙니다.
20 잔디0 10.26 14:28
소비님이랑 호형호제 하시는건가요?  난 왜 이게 부럽지?
방문해보시면 싫어도 하시게 되실듯 해요. 저도 상대방에게 말을 쉽게 낮추지 못하는 사람인데~ 분위기가 그렇게 되더라구요.(그렇다고 서로간에 선을 넘지는 않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요
고맙습니다~
60 아키1 10.26 18:10
(아 ~이 씨~미소가 왜 내 옆에 누어있어???!!!!!!!)
(아~이~씨~XX놈 소비).<——- 빵 터졌네욬ㅋㅋㅋㅋ
같이 욕한 1인…
우씨... -_- 아무것도 안했는데 욕먹는 1인...
그런가요?!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소비 미친놈
나 이말 진짜 해보고 싶었는데
생략된 후기지만 저는 미친놈으로 읽었습니다.
뭐랄까 부러움 반, 진짜 미친놈 같은 느낌 반?
저도 소비처럼 살고 싶은데 절대 그럴 수 없는 현실 속에 있어서요
그나저나 속이 시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인은 언제나 그대에게 열려있소 -_- ;;;
오시면 일단 맞고 시작 합시다....
그대에게 맞는다면 영광이오 ㅋ
한대 줘 터지고 정신차리고 나를 위해 살아 봐야지
비몽사몽이라 정신은 없고 누어있는건 미소 같아보이고~~ 순간~~ 에~~>-<
속이 시원하셨다니 다행이세요~
소비 잘 지내지?
다녀온지 벌써 2주가 다되가네~

다녀온지 엇그제 같은데 시간이 넘 빠른듯~~
조만간 술 한잔 하자구~~
그곳에서의 짧은 일정이 넘 그립네^^
그리고 소비에게 고맙고,미소도 보고싶네.
언제든 열려있는 공간과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지 마시길~^^v
스카이님 다음 후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애독자 입니다
로그인이 되질 않아 어렵게 어렵게 접속하게 되네요. 애독자~라 하시니~이상해요 ~^^;;
애독 및 중독입니다. ㅋㅋㅋ
35 ttyygghh 11.02 15:14
자다 깼는데 옆에 모르는 여자가 누워있음 당황하긴 할 듯 합니다. ㅋㅋㅋ 나 어제 취했던가?
술을 취하도록 마시진 않구요~ 피곤해서 들어오자 마자 숙면을~아침에 일어나보니~~~~~이런 상황이~당황 당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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