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넓고~~사람은 많다~3(매니저 위주)

태국(방콕,파타야) 리얼 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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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사람은 많다~3(매니저 위주)

99 스카이 22 2,575 10.31

서론 각설하고 바로 작성합니다. 

 

도착해서 쓰나미와 같은 하루가 지나가고 본격적인 하루의 시작을 일행들의 박장대소와 미소 그리고 소비의 황당한 웃음과 함께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이유야 어찌됐던 모두 웃었으니 된거죠~~!아침을 그닥 챙겨먹지 않는 저와 형~반면 아침을 꼭 챙겨야하는 친구~~!(친구 왈~! 배고파 아침 먹자~~~~먹자먹자~! ) 이 말을 듣고 귀신 같이 친구 매니저 닛 주방으로 가서 후라이와 라면을 만들어서 오는 군요~!저와 다른 일행은 커피와 담배로~아침을 시작해봅니다. 사실 아침이라 해도 시간은 이미 11시를 넘은 시간인지라~ 아점을 먹기 위해 이런 저런 고민을~하고 있던차~!

 

바이몬~! 등장~! 아침 뜨거운 햇빛을 온몸 받으며 똥꼬에 낀 수영복 차림으로 테닝을 하기 위해 타월을 가지고 등장~!(이 뜨거운 햇빛을 온몸에?? 미친거 아니야???!) 알고 보니 태닝을 좋아라 한답니다. 일정 동안 아침마다 끼??!!!를 부리며 비키니를 입고~머스마 들의 눈빛을 즐기며~태닝을~(바이몬의 팟인 형은 아침바다 온몸에 오일을 발라줘서 샤워를 다시 해야 했다는 ~사실~!!!) 많이 더웠거든요~!!

 

사실 바이몬이 끼도 많지만~근성도 제법 있는 듯 하더군요. 일행들과 태국 놀이(빙고, 섯다? 등등) 소소하게 낮은 금액을 걸고 겜을 할 때면 항상 이기고자 하는 근성이 제법 있습니다. 루틴도 일정(판돈도 절대 오버하지 않음. 항상 20바트 걸고~첨부터 끝까지 함). 선상카페에서 오징어 낚시도 제법 지속적으로 하더라구요. 오징어는 잡질 못했지만, 물고기는 3마리인가 4마리를 혼자 잡음.

 

그리고 바이몬은 프로필과 같이 프로근성???!!! 이 있는 친구 같습니다. 자기 자신을 어필하는 것을 좋아라하고, 여우짓?!!! 이거 엄청 하더군요.( 일정 동안 제 손을 가끔 자기 몸에 가져가 만지게 해놓고~자기 사람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he’s fight~fight~!!) 내가 자기 몸을 만졌으니 싸우라는 거죠~! 본의 아니게 엄청 싸웠습니다. 결과는 항상 제가 졌지요~~!!! 장소불문하고 졌습니다. 거실에서 자기가 발바닥을 긁어놓고~싸우라고 하고~등등~

 

~전 날 비몽사몽간에 제 옆에 딱 달라 붙어 있던 묵~! 조용히~옆에서 무언가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묵은 프로필보다 피부톤은 밝습니다. 그러나 가슴은 ~~~(~~~ ~! 묵에게~가슴에 실리콘 수술 하면 어때? 라고 말했더니~심각하게 고민하는 중인데~ 무서워서 고민을 많이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성격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조용한 듯 하지만~~같이 하는 일정에서 아웃사이더는 아니구요. 나름 조용하고 차분한 듯 합니다. 제가 그리 놀아서 그런지??!! 항상 제 옆에 있는 사람?! 사실 묵은 급작스럽게 매칭 된 친구라~하루만 있었기에~ 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그래도 한량 소비의 이 말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이 친구~그냥 보내기 정말 아쉽습니다~!)사실 아침에 교체의사를 한량 소비에게 전달했거든요. 소비가 말하니 믿고 가야지요~!(그래 고~~~!)

 

하루 동안 있어본 결과 챙겨주는거 다른 친구들과 여타 다르지 않습니다. 잘 웃고~잘 챙기고~


그리고 나나~! 본의 아니게~이번 일정 저는 3명의 매니저와 함께 했다는~!. 프로필과~다른 점은 피부톤이 다운톤입니다. 태닝한 피부로 보셔도 무방할 듯. 성격은 매니저 중에서 가장 시크~!!!!(톤 업 된 목소리를 들어 보지 못할 정도로 조용 조용~). 그리고 몸에 문신이 매우 많습니다. 문신이 많기에 물어봤지요~!( 문신 좋아해? 좋아한다네요~~~~~그런데 좋아하는 문신이 야기자기한 여성 스런 문신이 아니고~와일드한 남성 스런 문신이랍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나 찐 여성 좋아라 해~~~~!!!~다행히 자기도~찐 남자만~ 좋아라 한답니다~!). 나중에 한량 소비에게 들은 바에 따르면~저에게는 엄청 잘한거라네요~(하기사~조용 조용해도~제 옆에는 항상 붙어있었고~피곤한대도~저 다리를 베게 삼아 누어서 항상 같이 있긴 했지요~절대 자랑 아님~!! 흠흠~!!!).


또한 작은 체구지만~체형은 다른 매니저와는 다르게~항아리형 체형이며~몸매가 드러나지 않는 박시한 오버사이즈 티를 선호하는 친구로~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반전이 될 수 있는 매니저.(마지막 날인가??? 일행들과~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는 중~연속해서~막내를 이기고~좋아라 하며~방방 뛰면서 놀때 가장 목소리가 컸다는~!).  

 

비타민 에이비~! 아침부터 톤 업된 목소리와 함께 오머마 오머나~를 외치며 무엇인가를 미소와 묵과 함께 준비 하네요~!(아침 겸 점심~) 사실 전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에이비는 잡기에 달인인 듯~!!! 제 눈에 있는 에이비는 항상 무엇인가를 일행들과 또는 매니저들과 끝임 없이 함께 하며 웃음이 끝나지 않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더군요.(참고로~전 도박을 거의 할 줄 모르는데요~ 우리나라 섯다?? 빙고게임, 마작 비스무리한거??) 등등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알더라구요.

 

일행들과 있는 동안 잠시라도 조용한 것이 용납이 되질 않는 모양입니다. 항상 일행의 웃음을 끝나지 않게끔 만들어준 사람이거든요. (오머나 오머나~오빠오빠 먹어 먹어~를 연발하고, 약간 허당끼 충만한 ~). 막내 매니저로 막내와 캐미도~제법?!! 있었기에~정말 상황에 맞춰 주는 것은 매니저중 탑인 듯~!(농담을 해도~그렇고~무엇인가 ~액션을 해도 리엑션이 참 좋더군요)

 

마지막 우리 친구 매니저~() 아침부터 따릉해~따릉해~!!를 연신 외치며~일행 옆에 딱~! 붙어 있습니다. 닛은 자기 사람을 정말 잘 챙기더군요. 밤에 먼일이 있었는지????!!!(흐흐흐) 둘이 얼굴을 마주하면 연신 따릉해 따릉해~멀 따릉하는지~~!!!!(첨엔 타릉 타릉(변태변태) 이리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케어를 받는 일행은 어느 세~자신감이~품품~!!! 충만~! 목소리에 힘이 들어감과 동시에 ~목소리 톤이 무한정 높아만 집니다.(제가 한마디 합니다~~~ ~~~~ 자신감 충만~~~ 모든 사람이 너의 사람이네????!!!). 그러나 반전이~!!! 닛의 팟은 반나절 동안 닛을 피해다녔다는 건 비밀~!(연신~ 벨을 치고 있었기에~~~~~~)

 

여기서 벨~은 무엇인가~~~~를 말씀드리면~( 한량 소비~아침에 종을 한 개씩 나눠주더군요~종에 적힌 문구~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ring for the sex~맞나 모르것네???!!!, 암튼 이 벨을 매니저들이 장난 반~진심 반~계속 쳤다는~). 일행이 말하네요~(나 닛이랑 방에 들어가면 죽을거 같아~!!). 자기 팟에게 진심을 다해 챙기는 닛~!을 느꼈습니다.

 

보통 동남아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저희 포함)은 비용에 따라~사람이 나뉠 것이라 생각하곤 하지요. 비싼 비용은~그 만큼~더 높은 서비스가 있어야 되고, 무엇인가~내 맘대로 해도 될 거 같은????(사실 비행기를 타는 순간~나의 정신과 육체는 이미~본인이 아니다 보니~!)

 

일정을 같이 하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이번 조합은 찐이네?!!). 사실 한량 소비가 직접 컨트롤 한다는 상황이 더해져서 그럴수도 있는 듯 합니다만, 제 눈에 보인 매니저들의 모습은 찐~! 이였습니다.

 

여행의 목적과 노는 방법은 누구나 다 다르겠지만, 달인 여행은 단순하고~~그 목적 심플하기에 달인 여행을 생각하거나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정말~매니저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매니저 위주의 글을 작성해봅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만~넓고 많은 만큼 내상의 요소도 많기에~~~~~!!!!


다음 후기는 사진과 재미있는 기억을 위주로 몇글자 적어 볼께요~!

Comments



요거 때문에 그리 힘드셨는지는 몰랐습니다. ㅎㅎ
우리 매니저들 체력이 좋아서 시도 때도 없이 벨소리가 울릴 줄 알기는 했지만~
종소리 들리면 움찔 하셨겠습니다. ㅋㅋㅋ
일행 중 그 누군가가 매우 힘들어 했다는~~~~ 그 벨!
35 today888 10.31 16:26
오홓라 이런 신박한 아이템이! 혹시 직접 링포섹스를 넣으신건가요? 주문제작?
구매한 아이템입니다.
방마다 두면 재미있을 거 같아서요^^
우리 이후 방문하시는 분들 방에 아마 있을수도~~~ 조심해야 헙니다~~^^
파블로스의 실험이 생각나는데요?ㅋㅋㅋ


저도 저 벨 눌러보고 싶습니다!
이 그림은 어디서 또 찾으셨데... -_-;;;
전 모험을 즐기긴 하지만 실험체가 되는건 ~~^^;; 암튼 저거 하나로 엄청 웃었어요

찬스의 165 럭키 Point!

소비님 어쩌면 실험을 하실 걸 수도 ㅋㅋㅋ
벨이 울리면 회원들은 섹스를 해야 한다.
벨이 울릴때마다 회원들은 반복적으로 계속 섹스를 한다.
매니저가 없어도 벨이 울리면 회원들은 발기가 되는가?
움... 좋은 주제입니다.
벨이 울리면 도망가시거나 어딘가로 숨으시는 결과를 배제하기 위해서는 방문을 우선 잠궈야 겠습니다.
벨 소리가 들리면 좋을수고~~ 아니면 겁날수도 있을듯~~ 하내요. 참고로 일행은 닛이 벨을 치면 외면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을 하셨네요 ^^
저는 달인 여행이 끝나면 분명 재미있었는데 세세한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마도 영혼을 태국에 두고 온 탓이겠죠?
태국에 두고온 영혼 찾으러 곳 가시겠군요~~^^
35 thea 10.31 17:15
이 조합은 찐이네  <--- 요건 무슨 말씀인가요? 매니저 말씀이신가요?
네 매니저 조합을 두고 언급한거구요. 누구하나 튀지 않고 어울어져서 캐미가 참 좋았어요
35 wjswod 10.31 17:21
오오오오오오 드디어 다음편에 사진이 올라오는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재미있던 기억과 함께 올려드릴께요.
이런 작은 소품 하나로 많은 이야기가 생길 수 있는 곳이군요
뭔지 모르게 부럽습니다.ㅠㅠ
소품만이 아니고 아마도 소소했던 일 모두가 재미있던 기억이 되는듯 합니디.
35 today888 11.02 15:13
저런 종이라면 하루에 10번도 더 듣고 싶습니다!!!!!!!!!!
아니되옵니다~~~~~~~~~~~생각과 체력은 정비례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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